(평양 4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이 3일 괴뢰국방부앞에서 155차 평화군축집회를 가지고 《싸드》배치와 관련한 군부패당의 기만행위를 규탄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국방부가 《싸드》배치와 관련한 미국의 요구가 없었기때문에 협의도 결정된바도 없다고 떠벌인데 대해 언급하였다.
하지만 최근 미합동참모본부 의장이 남조선, 미국, 일본사이 3각미싸일방위체계가 이미 구축중이며 남조선이 《싸드》구입에 나서고있다고 밝힌것은 군부당국이 지금까지 국민을 기만해왔다는것을 보여준다고 단죄하였다.
이 공격무기의 배치는 국민을 위협하고 동북아시아에 새로운 랭전구도를 형성하게 하여 조선반도의 평화와 민족의 통일을 이룩하는데 커다란 장애로 된다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군부당국이 더이상 국민을 기만하지 말고 미국의 《싸드》배치강요를 단호히 거부하라고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