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로므니아사회주의선택당에서는 경축모임이, 에티오피아 가브리엘병원과 아라야구강병원에서는 좌담회가, 에티오피아 물공사설계 및 감독기업소에서는 영화감상회가 3월 30일과 31일에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조선영화 《강성대국의 불보라》가 상영되였다.
로므니아사회주의선택당 위원장은 연설에서 김일성주석은 한평생 나라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 세계자주화를 위해 모든것을 바치신 위대한 수령이시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조선에 펼쳐진 빛나는 현실은 전적으로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빛나게 구현해오신 김일성주석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
미국을 우두머리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이 어떻게 하나 조선을 압살하려고 발악하고있지만 조선인민은 날에날마다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을 창조하고있다.
이것은 세계인민들에게 커다란 고무로 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