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아시아아프리카인민단결기구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반공화국《인권》소동을 규탄하여 1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유엔인권리사회 제28차회의에서 참다운 인권보장과 공정한 국제질서수립을 지향하는 세계 진보적나라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거수기를 긁어모아 저들이 조작해낸 반공화국《인권결의》라는것을 또다시 강압채택하는 적대행위를 감행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인권보호》의 탈을 쓴 미국의 주구들이 인간으로서의 초보적인 체모와 량심마저 다 줴버린 《탈북자》쓰레기들의 《증언》에 기초하여 조작해내고 미국과 서방이 요란스럽게 광고해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인권문제》라는것이 한갖 사기협잡품에 불과하다는것은 이미 세상에 낱낱이 드러났다.
아시아아프리카인민단결기구는 반공화국《인권결의》를 단호히 배격한다.
미국은 더이상 《인권재판관》행세를 하면서 다른 나라 내정에 간섭할것이 아니라 세계적인 인권불모지로 규탄받고있는 제 집안의 인권상황부터 바로잡으며 일본과 EU의 일부 나라들은 미국에 추종하여 주제넘게 행동할것이 아니라 국제사회앞에서 구겨질대로 구겨진 자기의 영상부터 개선하여야 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