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따쥐끼스딴공산당 위원장 쉐.샤브돌로브가 총련에 대한 일본반동들의 탄압을 규탄하여 1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일본당국은 아무런 법적타당성과 과학적근거도 없이 총련을 그 무슨 사건혐의와 억지로 련결시키면서 수많은 경찰들을 동원하여 조선의 최고인민회의 대의원들이며 합법적인 해외공민단체의 책임자들인 총련중앙 의장과 부의장 등의 집을 강제수색하는 놀음을 벌리였다.
일본당국의 이 강제수색과 관련하여 일본의 법조계와 언론계 등 각계에서도 위법수사, 재일조선인들에 대한 인권유린, 민족차별행위라는 규탄의 목소리가 터져나오고있다.
우리는 총련에 대한 일본당국의 정치탄압소동을 강력히 단죄한다.
일본당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총련에 대한 적대시정책을 당장 걷어치워야 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