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상에서 수상은 인민이 모든것의 주인으로 되고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조선의 사회제도와 정책에 감탄을 금할수 없다고 말하였다.
그는 친선적인 조선인민이 경애하는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자기의 숭고한 목적을 실현하기 위한 정의의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할것을 진심으로 축원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