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3일 남조선 대학생들이 서울에서 괴뢰당국의 대학구조개혁평가정책을 규탄하는 항의투쟁을 전개하였다.
지난해 12월 괴뢰교육부당국은 《2015년 대학구조개혁평가 기본계획》이라는것을 확정하였다.
이에 따라 수백개 학과들이 없어지고 교원들이 무더기로 해고되는 등의 사태가 빚어졌다.
괴뢰당국의 교육정책에 격분한 대학생들은 광화문광장에서부터 청계광장까지 시위투쟁을 벌렸다.
시위에 앞서 대학생들은 항의문을 랑독하였다.
항의문은 당국의 대학구조개혁평가정책은 기업의 입맛에 맞게 대학을 찍어내고 학생들을 그 틀에 맞추기 위한 친기업적인 개편정책이라고 규탄하였다.
항의문랑독이 끝난 다음 대학생들은 시위행진을 시작하였다.
경찰의 저지선을 뚫고 행진하면서 대학생들은 《정부》종합청사안으로 항의문을 날려보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