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2일 미국의 고고도요격미싸일을 남조선에 끌어들이려는 《새누리당》을 규탄하는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1일 《새누리당》이 고고도요격미싸일 《싸드》를 끌어들이기 위한 그 무슨 회의를 열었다고 비난하였다.
각계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여당이 《싸드》배치를 론의하는데는 이를 정치적목적에 리용하려는 음흉한 속심이 깔려있다고 규탄하였다.
《싸드》배치부담을 남조선국민들에게 넘겨씌우려는 미국의 주장을 그대로 되받아외우는것은 상전의 리익과 저들의 정치적리익을 위한것이라고 폭로하였다.
지금 모든 국민은 조선반도의 군사적충돌위기를 고조시키는 《싸드》배치를 반대하고있다고 주장하였다.
사설은 집권여당이 이러한 민심을 똑바로 알고 분별있게 처신해야 할것이라고 경고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