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리원 4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22돐에 즈음한 농업근로자들의 시와 노래모임 《선군령장과 사회주의협동벌》이 7일 황해북도 사리원시 미곡협동농장에서 진행되였다.
리명길 농근맹중앙위원회 위원장, 관계부문 일군들, 사리원시와 미곡협동농장의 농업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시와 합창 《조선의 힘》, 설화와 장고제창 《장군님 꽃펴주신 선군의 덕이라오》 등 다채로운 종목들에서 출연자들은 장구한 기간 탁월한 사상과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시대와 혁명앞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김정일동지의 빛나는 한생을 격조높이 구가하였다.
노래련곡 《철령아래 사과바다》, 남성독창 《우리 원수님》, 시와 합창 《최후의 승리를 향하여 앞으로》, 《김정은장군 목숨으로 사수하리라》 등의 종목들도 올랐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