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민주꽁고, 먄마정계인사가 3월 31일과 4월 1일에 담화를 발표하였다.
민주꽁고공산당 중앙위원회 부총비서 오떼떼 가스똥 음보요는 김일성주석을 떠나 오늘의 조선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혁명투쟁의 길에 나서신 김일성주석께서는 사대주의와 교조주의를 배격하시고 조선혁명은 조선인민자신이 책임지고 하여야 한다는 진리를 밝히시였다.
세상에는 위인들이 많아도 김일성주석처럼 한세대에 강대한 두 제국주의를 타승하신분은 없다.
조선인민은 자기들에게 참다운 조국을 찾아주시고 주인으로 내세워주신 김일성주석을 끝없이 그리워하고있으며 해마다 태양절을 가장 뜻깊게 경축하고있다.
먄마련맹련대성발전당 양곤지역위원회 비서 타 윈은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일성주석은 조선을 사회주의강국으로 일떠세우시였으며 세계자주화위업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걸출한 수령이시다.
그이의 위대한 사상과 업적은 조선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심장속에 영원히 간직될것이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사상과 위업을 빛나게 계승완성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각하께서는 조선의 당과 군대, 인민을 강성국가건설과 조국통일위업실현에로 현명하게 이끄신다.
강성국가건설과 나라의 통일을 위한 조선로동당과 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