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탄생일과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22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3월 30일부터 4월 3일까지의 기간에 우간다에서는 토론회가, 말레이시아에서는 사진 및 도서전시회가, 나이제리아에서는 영화감상회가 있었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과 선군조선의 참모습을 소개하는 사진, 도서들도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선군령도업적을 수록한 조선영화가 상영되였다.
범아프리카운동 우간다전국집행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토론자들은 김일성주석이시야말로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창시하시고 한세대에 미일 두 제국주의강적을 타승하신 절세의 위인,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신 사회주의조선의 시조, 세계자주화위업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걸출한 수령이시라고 칭송하였다.
말레이시아조선관광유한회사 사장은 김일성주석은 조선의 해방을 이룩하시고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신 절세의 위인이시다, 그이의 위업은 김정은각하에 의하여 훌륭히 계승되고있다, 조선에서 창조되고있는 기적들은 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친 인민만이 이룩할수 있는것이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