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스위스조선위원회와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가 한사코 남조선에 《싸드》를 끌어들이려는 미국을 규탄하여 3월 27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미국은 남조선에 고고도미싸일방위체계 《싸드》를 배비하려고 발악하고있다.
미국은 《싸드》배비는 조선의 《미싸일위협》을 막기 위한것이라고 떠들면서 여론을 오도하고있다.
미제국주의자들은 남조선괴뢰들과 침략적인 전쟁연습을 벌려놓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강경대응을 유도하여 《싸드》의 남조선배비를 정당화하며 저들의 침략적목적을 가리워보려 하고있다
미국은 남조선에 《싸드》를 끌어들임으로써 조선에 대한 선제타격준비를 갖추는것과 함께 저들의 세계지배전략에 따라 전략적경쟁자들인 중국과 로씨야를 제압하는데 유리한 조건을 마련해보려 하고있다.
만일 미국이 《싸드》를 남조선에 끌어들이는 경우 동북아시아지역에 새로운 랭전구도가 형성될것이며 조선반도가 또다시 대국들의 전쟁터로 화할 위험성이 더욱 커지게 될것이다.
우리는 세계 진보적인민들과 함께 미국의 무분별한 책동을 준렬히 규탄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