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영국조선친선협회가 3월 29일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반공화국《인권》소동을 규탄하여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허황하기 짝이 없는 《인권문제》를 집요하게 들고나옴으로써 조선의 존엄과 영상에 먹칠을 하고 새로운 간섭과 침략의 구실을 만들어보려고 어리석게 시도하고있다고 까밝혔다.
그들은 그 누구의 《인권문제》에 대해 운운할 처지가 못된다고 하면서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은 세계에서 가장 렬악한 인권기록을 가진 나라이다.
전범국인 일본은 최근 합법적인 재일조선인단체인 총련중앙 의장과 부의장의 집을 강제수색한 행위를 통해 드러난것처럼 한심한 인권차별국가이다.
EU나라들은 헤아릴수 없는 실업자들과 집없는 사람들, 인종차별행위로 하여 국제적인 비난을 받고있으며 남조선당국 역시 진보적인 세력들을 야수적으로 탄압하는 파쑈독재《정권》이다.
유엔이 진실로 정의와 명예를 귀중히 여긴다면 더이상 이런자들의 협잡에 말려들지 말아야 하며 이미 채택된 반공화국《인권결의》들을 무효화해야 할것이다.
미국은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마음속에 생명처럼 간직된 가장 우월한 조선식사회주의제도를 어째보려는것이 도저히 실현될수 없는 망상에 불과하다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