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불굴의 통일애국투사인 비전향장기수 석용화가 아흔번째의 생일을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8일 그에게 생일상을 보내주시였다.
경상남도 량산시의 소작농가에서 태여난 석용화는 해방후 인민의 새 나라를 세워주신 위대한 김일성동지를 끝없이 흠모하면서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의 길에 나섰다.
전화의 나날 침략자들을 쳐물리치는 싸움과정에 적들에게 체포되였으나 당과 수령의 참된 전사로서의 혁명적신념과 의리를 끝까지 지키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그를 공화국의 품으로 데려오도록 하시고 위대한 수령님의 존함이 모셔진 시계표창과 공화국영웅칭호, 조국통일상을 비롯하여 높은 국가표창을 안겨주도록 하시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믿음과 사랑그대로 그를 조국과 인민앞에 높이 내세워주시고 그와 가족들의 생활을 따뜻이 보살펴주고계신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