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들은 그가 현 집권자와 《정부》를 비난하는 삐라를 뿌린 혐의를 받고있다느니 뭐니 하며 그가 일하는 곳에 달려들어 강제수색을 벌린 끝에 수백장의 삐라들을 압수하였다.
또한 부당한 수색소동에 항의하는 주민에게 경찰서에 출두할것을 강박하였다.
남조선에서 더욱 고조되는 반박근혜삐라살포투쟁을 가로막기 위한 괴뢰패당의 폭압소동이 날이 갈수록 횡포해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