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비동화소아마비예방약 도입행사가 8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김형훈 보건성 부상, 보건부문 일군들과 티모티 샤프터 주조 유엔아동기금 대표, 스테판 파울 죠스트 세계보건기구 대표, 대표부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행사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비동화소아마비예방약의 도입이 어린이들의 질병예방과 건강증진에서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고 말하였다.
조선이 소아마비를 없애기 위한 활동에서 적극적인 역할을 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유엔아동기금, 세계보건기구를 비롯한 여러 국제기구 및 단체들이 모든 나라들과의 협력을 강화하여 소아마비를 완전히 근절하기 위해 노력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이어 조선의 인민보건사업에서 이룩된 성과와 비동화소아마비예방약의 특성, 그 접종방법들에 대한 강의가 있었다.
참가자들은 출생후 14주 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비동화소아마비예방약접종이 진행되는 평양시안의 여러 진료소들을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