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탄생일과 불멸의 꽃 김일성화명명 50돐에 즈음하여 1일 로씨야신문과 기네방송들이 명화중의 명화를 소개하였다.
로씨야신문 《리오 빠노라마》는 김일성동지의 태양상을 모시고 활짝 핀 김일성화사진과 함께 옹근 한면 특집하였다.
신문은 20세기 인류를 놀래운 김일성화는 그 이름의 의미와 독특한 매력으로 만사람의 심장을 틀어잡았으며 변함없는 충정과 수정같이 깨끗한 량심, 형언할수 없는 아름다움의 상징으로 널리 알려졌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1965년 4월 인도네시아를 방문하신 김일성동지께서 보고르식물원을 참관하시였을 때 인도네시아대통령은 그이를 자주시대를 환히 밝히는 태양으로, 만민의 자애로운 어버이로 칭송하면서 한 식물학자가 새로 육종해낸 아름다운 꽃에 그이의 존함을 모시려고 한다고 말씀올렸다.
이때로부터 많은 세월이 흘러 오늘 김일성화는 조선뿐아니라 세계방방곡곡에 활짝 피여나 김일성동지의 태양의 모습과 불멸의 업적을 길이 전해가고있다.
기네국내방송은 올해는 불멸의 꽃 김일성화명명 50돐이 되는 해이라고 하면서 김일성화가 태여난 경위를 상세히 소개하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기네에서도 2010년에 김일성화김정일화협회가 결성되였으며 꼬나크리에 김일성화온실이 건설되였다.
김일성화는 여러차례에 걸쳐 세계원예박람회와 화초박람회들에서 최우수상을 수여받았다.
김일성주석을 우러르는 만민의 다함없는 흠모심에 떠받들려 태여난 김일성화는 날이 갈수록 더욱 만발할것이다.
이 나라의 국제방송과 7개민족어방송도 같은 내용으로 보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