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총련에 대한 일본당국의 날강도적인 탄압만행을 규탄하여 네팔조선친선협회, 주체사상 및 선군정치연구 네팔기자협회, 네팔아시아아프리카인민단결위원회, 네팔주체연구소, 네팔선군정치지지협회, 네팔전국기자구락부, 조선통일촉진네팔위원회, 네팔자력갱생연구회, 선군정치연구 네팔문학연단이 3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들은 장갑차까지 동원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존엄높은 해외공민단체인 총련의 의장과 부의장의 집을 강제수색하는 폭거를 감행한 일본경찰당국의 처사에 경악을 금할수 없다.
우리들은 총련에 대한 일본당국의 불법무도한 탄압만행을 준렬히 규탄한다.
이러한 무분별한 행위는 조일관계를 파국에로 몰아가는 짓이다.
정의와 평화를 사랑하는 우리들은 일본당국이 다시는 이러한 망동을 저지르지 말것을 강력히 요구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