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에짚트아랍사회주의당이 날로 로골화되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을 규탄하여 5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지금 조선반도에는 임의의 순간에 전쟁이 터질수 있는 매우 엄중한 정세가 조성되고있다.
미국과 남조선당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침략전쟁연습을 광란적으로 벌리고있으며 미제는 남조선에 고고도미싸일방위체계 《싸드》를 끌어들이려고 발악하고있다.
또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상을 흐리게 하고 공화국을 압살하기 위해 비렬한 《인권》소동에 미쳐날뛰고있다.
제반사실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이 극도에 달하고있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에짚트아랍사회주의당은 사회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 가장 우월한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제도를 수호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다시한번 굳은 련대성을 보낸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저렬한 반공화국압살책동을 규탄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