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9일부 신문들은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모신 22돐을 맞으며 그이의 업적을 칭송하는 사설을 실었다.
신문들은 김정일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모심으로써 공화국은 필승불패의 정치군사강국으로 빛을 뿌리게 되였으며 백두산대국의 영원한 승리와 번영을 위한 만년토대가 마련되게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김정일동지는 국방위원회 위원장의 중책을 지니시고 국가건설과 국방사업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빛나게 해결하시여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시대적귀감을 창조하신 희세의 정치원로이시라고 지적하였다.
김정일동지는 공화국을 무적필승의 군사강국으로 온 세상에 빛내이신 탁월한 군사전략가,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 조선혁명의 천하지대본이며 최강의 무기인 일심단결을 억척의 보루로 다져주신 불세출의 정치가, 조국과 민족의 무궁번영을 위한 만년기틀을 마련하여주신 절세의 애국자이시라고 강조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조국과 민족의 영원한 존엄과 번영을 위하여 이룩하신 최대의 업적은 령도의 계승문제를 가장 빛나게 해결하신것이라고 하면서 신문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여 사회주의조선의 강성번영이 확고히 담보되게 되였다고 밝혔다.
《로동신문》은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이 위대한 장군님의 슬하에서 사상과 신념의 강자, 기적과 위훈의 창조자로 자라난 장군님의 충직한 전사, 제자답게 올해의 총공격전에서 영예로운 승리자가 되여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민주조선》도 김정일동지를 공화국의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시고 자주,선군,사회주의길로 힘차게 나아가자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