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일본당국이 력사외곡책동에 집요하게 매달리고있다.
6일 문부과학성이 다음해부터 중학교들에서 사용하게 될 교과서의 검정결과와 새 교과서내용을 공개한데 의하면 일본반동들이 중학교사회과목의 모든 교과서들에 파렴치하게도 우리 나라의 독도를 저들의 《고유한 령토》로 외곡, 명기하였다는것이 밝혀졌다.
더우기 간과할수 없는것은 이와 관련한 기자회견에서 일본 내각관방장관이란자가 《어린이들에게 옳바른 리해를 주기 위해서는 교과서에 정확히 서술하는것이 중요하다.》는 망발까지 늘어놓은것이다.
일본반동들의 악랄한 력사외곡책동은 과거죄행을 가리우고 범죄력사를 미화분식하려는 날강도적인 행위로서 국제사회의 강력한 항의와 규탄을 자아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