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제6차 전국의료기구전시회가 7일부터 9일까지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전시회에는 성, 중앙기관산하 공장, 기업소들과 과학, 교육, 보건기관들에서 창안제작한 750여종에 1,340여점의 의료설비와 기구, 재료들이 출품되였다.
그중에는 복부초음파진단기, 비데오위내시경, 수자식심전계, 수자식근전계, 갑상선기능항진증진단치료기 등이 있다.
전시품들은 종전에 비해 치료효과를 더욱 높일수 있게 만든것으로 하여 참가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전시회기간 의료기구와 설비, 재료를 현대화, 국산화하고 생산을 늘이기 위한 기술협의, 경험발표, 견본보여주기, 최신과학기술성과자료들에 대한 교류사업도 진행되였다.
페막식이 9일 3대혁명전시관에서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