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로작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시다》에 대한 연구토론회가 2일 로므니아, 벌가리아에서 진행되였다.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최고리사회 위원장 바씰레 오를레아누는 다음과 같이 보고하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로작에서 조선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류가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을 인류공동의 대경사로 뜻깊고 성대하게 경축한데 대하여 밝히시였다.
김일성주석의 한생은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고 사상과 령도에 구현하여 현실로 꽃피우신 인민적수령의 숭고한 한생이였다고 지적하시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 밝히신바와 같이 김일성주석은 20세기의 가장 걸출한 수령이시며 절세의 위인이시다.
영웅적인 조선인민은 김정은각하의 령도따라 김일성주석의 업적을 길이 빛내여나갈것이다.
벌가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서기장 까멘 따스꼬브는 토론에서 김일성동지는 사회주의조선과 인민, 시대와 력사앞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가장 걸출한 수령, 희세의 정치원로이시라고 칭송하고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그이의 업적중에서 가장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는것은 령도의 계승문제를 해결하시여 주체혁명위업완성의 확고한 담보를 마련하신것이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력사상 처음으로 수령영생위업을 실현하시여 조선의 당과 인민이 김일성동지를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시고 그이의 성스러운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만대에 빛내여나갈수 있게 하시였다.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사회주의를 수호하고 강성국가를 일떠세우기 위한 정의의 투쟁에서 승리만을 떨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