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자유투표동맹을 위한 뻬루민족독립운동이 5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4월 15일 조선인민과 함께 우리들모두는 영원한 태양이신 김일성동지의 탄생 103돐을 맞이하게 된다.
위인의 탄생일은 올해가 조선로동당창건 70돐과 조선해방 70돐이 되는 뜻깊은 해인것으로 하여 조선인민과 세계의 진보정당들, 인민들에게 있어서 보다 의의있고 성대한 명절로 된다.
김일성동지께서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그를 지도적지침으로 하여 조선로동당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시였다.
한 세대에 미일 두 제국주의를 타승하시고 사회주의건설과 당, 국가, 무력건설의 빛나는 귀감을 창조하신 그이의 업적은 참으로 위대하며 세기와 더불어 영원불멸할것이다.
김일성동지의 고귀한 사상과 업적은 김정일동지에 의하여 계승발전되였으며 오늘은 조선의 최고령도자이신 김정은동지에 의해 변함없이 이어지고있다.
자유투표동맹을 위한 뻬루민족독립운동은 조선인민과 함께 태양절을 성대히 경축하게 된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간주하면서 세계혁명의 영원한 수령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탄생 103돐을 열렬히 축하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