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총련)에 대한 일본반동들의 전대미문의 파쑈적폭거를 규탄하여 해외동포단체들이 성명들을 계속 발표하고있다.
3월 28일 재미동포전국련합회는 성명에서 총련과 아무 련관없는 회사의 송이버섯수입을 구실로 아무런 물적증거도 없이 총련책임일군들의 집을 강제수색한 일본정부의 처사는 규탄받아 마땅하다고 강조하였다.
4월 2일 재중조선인총련합회와 6.15공동선언실천 해외측위원회 중국지역위원회는 공동성명에서 일본이 수십년동안 총련에 대해 정치적탄압을 일삼아왔지만 이번과 같은 범죄행위는 일찌기 찾아볼수 없었다고 지적하였다.
같은 날 재카나다조선인련합회는 성명에서 일본이 재일조선인들에게 저지른 잘못에 대해 사죄하여야 한다고 언명하였다.
3일 6.15공동선언실천 해외측위원회 유럽지역위원회 상임대표는 성명에서 재일동포들과 전세계에 살고있는 해외동포들의 치를 떨게 한 일본정권의 탄압만행은 곧 조선에 대한 선전포고나 다름없다고 단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