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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들 김정은제1비서의 령도따라 조선을 만방에 빛내이자고 강조
(평양 4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11일부 신문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3돐에 즈음한 사설에서 김정은동지는 위대한 김일성조국, 김정일장군님의 나라를 백전백승에로 이끄시는 걸출한 령도자이시라고 격찬하였다.

《로동신문》은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실천투쟁속에서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의 위대성을 심장으로 절감하였으며 무궁토록 번영할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희망찬 미래를 확신하였다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김정은동지의 령도는 전당과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위업실현의 힘있는 추동력이며 위대한 수령님들의 혁명업적, 혁명유산이 만년재보로 빛을 뿌릴수 있게 하는 전투적기치, 위대한 수령님들의 리상과 념원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워나갈수 있게 하는 자양분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지난 3년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한평생이 깃들어있는 혁명의 전취물들을 고수하고 빛내이기 위한 투쟁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오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와 장군님께서 구상하시고 바라신것이라면 어떤 일이 있더라도 무조건 해내야 한다는것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확고한 결심이며 령도원칙이다.

위대한 김정은시대에 10년이 아니라 1년에 강산이 변하는 천지개벽의 새 력사가 펼쳐지고있다.현실은 김정은동지께서 이끄시기에 위대한 수령님들의 념원은 반드시 실현되고 이 땅우에 세상사람들이 부러워하는 인민의 락원이 일떠서게 될것이라는것을 확증해주고있다.

《민주조선》도 모두다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공화국의 휘황찬란한 미래를 향하여,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하여 더욱 힘차게 싸워나가자고 지적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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