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로총이 8일 서울에서 집회를 가지고 청소, 경비로동자들의 임금인상과 고용안정을 요구하여 총파업을 벌릴것을 선언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새누리당》을 비롯한 정치권이 로동자들의 최저임금인상문제를 매우 소극적으로 대하고있는데 대해 언급하고 박근혜부터 최저임금으로 살아보라고 규탄하였다.
업주들이 청소, 경비로동자들을 제멋대로 해고하고있는 오늘의 사태를 투쟁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언명하였다.
로동자를 착취하는 《정권》을 뒤집어엎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로동자들을 부려먹을 때에는 주인노릇을 하다가 책임질 일이 생겼을 때에는 모르는척 하는 업주들과 맞서 싸울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들은 전체 로동자들과 청소, 경비로동자들이 힘을 합쳐 총파업으로 로동자, 서민을 못살게 하는 박근혜《정권》을 뒤집어엎자고 호소하였다.
집회에서는 결의문이 랑독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