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5년 4월 12일기사 목록
조선에서 봄철나무심기 힘있게 전개
(평양 4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에서 봄철나무심기가 더욱 활기있게 벌어지고있다.

각지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올해의 봄철나무심기에 총동원되여 40여일동안 2억 수천만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중앙과 지방의 산림복구전투지휘부와 당, 정권기관 일군들, 국토환경보호부문의 일군들이 산판들에서 나무심기전투를 힘있게 내밀고있다.

평양시의 만경대, 형제산, 순안구역과 강동, 강남군에서는 나무모를 충분히 확보하고 지역적특성에 맞게 나무심기를 하였다.

평양시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련일 실적을 올려 400여만그루의 키나무와 꽃관목을 심었다.

황해북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땔나무림, 기름나무림으로 선정된 6,000여정보의 면적에 3,000만여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적기를 놓치지 않기 위해 준비사업을 착실히 한 평안남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봄철나무심기에서 많은 성과를 달성하였다.

남포시의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실적을 올리였다.

천리마, 강서구역에서는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에게 나무심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그들이 기술규정의 요구대로 나무를 심도록 하였다.

온천, 룡강군의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적지적수의 원칙에서 혼성림을 조성할수 있게 나무심기를 하였다.

자강도에서는 땅이 녹는 차례로 나무심기를 힘있게 내밀어 채벌지들에 180여만그루의 나무를 심어 목재림을 조성할수 있게 하였다.

함경북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나무심기에 총동원되여 최근 열흘동안 수천정보의 산들에 1,000만여그루의 수종이 좋은 나무들을 심었다.

평안북도, 강원도, 함경남도를 비롯한 여러 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나무심기에 애국의 한마음을 바치고있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