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위대한 대원수님들께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충정을 맹세하는 조선인민군 륙군, 해군, 항공 및 반항공군, 전략군 장병들의 례식이 12일 금수산태양궁전광장에서 진행되였다.
례식에는 황병서동지, 리영길동지를 비롯한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과 륙군, 해군, 항공 및 반항공군, 전략군 장병들, 각급 군사학교 학생들이 참가하였다.
조선인민군군악단의 례식이 있었다.
김일성대원수님의 태양상과 김정일대원수님의 태양상을 우러러 전체 참가자들은 경의를 표시하였다.
21발의 례포가 발사되였다.
위대한 대원수님들께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며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 충정을 맹세하는 연설을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황병서동지가 하였다.
그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창시하시고 빛나게 구현하시여 존엄높은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시였으며 인민군대를 일당백의 혁명강군으로 키워주시여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만대의 번영을 위한 튼튼한 토대를 마련해주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정력적인 선군혁명령도로 전대미문의 사회주의수호전에서 련전련승을 이룩하시였으며 우리 나라를 당당한 핵보유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의 지위에 올려세우는 거대한 업적을 이룩하시였다고 언급하였다.
그는 주체의 선군혁명위업을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총대로 기어이 완성하고야말 전체 인민군장병들의 신념과 의지를 피력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안겨주신 혁명의 총대를 더욱 억세게 틀어쥐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선군혁명령도따라 백두의 대업을 반드시 성취하고야말 신념의 구호들을 힘차게 웨쳤다.
광장에서는 조선인민군 륙군, 해군, 항공 및 반항공군, 전략군 장병들과 각급 군사학교, 혁명학원 학생들의 분렬행진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