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6일과 7일에 로씨야 나호드까와 뻬루 깔랴오국립종합대학에서는 토론회가, 에티오피아 물공사설계 및 감독기업소에서는 좌담회가 있었다.
태양절경축준비위원회 위원장인 로씨야련방공산당 연해변강 나호드까시위원회 제1비서는 토론에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태양절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진보적인류의 공동의 명절이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세계 진보적인민들이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시였다.
우리들에게 있어서 태양절을 가장 뜻깊게 경축하는것은 응당한것이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위업을 빛나게 계승완성해나가시는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조선의 존엄과 위용은 누리에 더욱 높이 떨쳐지고있다.
뻬루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서기장 등 인사들은 김일성주석은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을 승리에로 이끄신 걸출한 사상리론가, 희세의 정치가이시라고 칭송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 선군사상은 김정일각하에 의하여 발전풍부화되였으며 김정은령도자에 의하여 더욱 빛을 뿌리고있다, 사회주의강성국가를 건설하고 조국을 통일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의 승리는 확정적이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