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도미니까, 기네, 앙골라에서 6일 강연회가 진행되였다.
태양절경축 준비위원회 위원장인 도미니까 통일된 좌익운동 총비서 호쎄 미겔 메히아는 강연에서 김일성주석은 인류력사상 가장 위대한분이시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그이는 한세대에 미일 두 제국주의강적을 타승하신 희세의 군사전략가이시며 조선을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시키신 령도의 거장이시다.
그이는 한평생 조선인민의 행복을 위해 모든것을 바치신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
위대한 수령들의 사상과 위업을 받들어나가는 조선의 당과 군대, 인민의 영웅적투쟁은 진보적인류에게 커다란 힘과 용기를 안겨주고있다.
기네 김일성농업과학연구소 소장 쎄꾸나 까마라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진보적인류로부터 주체의 영원한 태양으로 칭송받으신다.
그이께서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자주위업의 위대한 지도사상을 마련하여주시였다.
앙골라대통령부 특수공사실 국장 필리뻬 드 쎄이따는 김일성주석께서는 영원한 태양으로 인류의 심장속에 영생하신다고 언급하였다.
도미니까에서 진행된 강연회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