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선수들이 2015년 국제빙상호케이련맹 세계남자빙상호케이 3부류선수권대회에서 제1위를 쟁취하였다.
3일 뛰르끼예의 이즈미르에서 시작된 선수권대회에는 7개 팀이 참가하여 전련맹전의 방법으로 경기를 진행하였다.
조선팀은 보스니아-헤르쩨고비나팀을 13:0, 그루지야팀을 12:4, 아랍추장국련방팀을 7:0, 룩셈부르그팀을 5:2, 중국 홍콩팀을 9:0으로 이겼다.
12일 뛰르끼예팀과의 마지막경기에서 4:3으로 이겼다.
제1위를 쟁취한 조선팀은 2016년 국제빙상호케이련맹 세계남자빙상호케이 2부류 2조선수권대회에 참가하게 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