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에서 열린 제20차 태양절료리축전에서는 료리과학기술교류사업도 활발히 벌어졌다.
이번 료리과학기술성과자료전시회에는 나라의 료리기술과 인민들의 식생활양식, 식생활문화를 발전시키는데서 이룩된 자료들이 전시되였다.
10여개 단위에서 출품한 100여건의 료리과학기술성과자료들중에는 발명권을 받은 료리들, 봉사에 리용하고있는 식료가공품들, 과학화, 합리화한 료리가공기술, 새로 창안개조한 설비, 도구, 비품들 그리고 가치있는 론문, 도서들과 다매체편집물들, 화첩 등이 있다.
청년호텔에서 내놓은 느타리버섯김치는 버섯생산이 늘어나는데 맞게 버섯료리를 다양화할수 있게 하여 호평을 받았다.
청류관에서 전시한 돼지고기훈제가공기술과 홍당무우쏘스는 원가가 적게 들고 료리가공시간을 단축하는것으로 하여 높이 평가되였다.
창광봉사관리국에서 내놓은 기름을 80% 절약하면서도 닭알을 쓰지 않고 연두부를 리용하여 유화양념즙을 만드는 방법도 인기를 모았다.
경흥관에서 봉사에 도입하고있는 원통식닭알지짐기계를 비롯하여 봉사설비와 도구들도 새로운것이 많았다.
전시된 성과자료들은 기술이전, 주문, 판매의 형식으로 교류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