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을 맞으며 만경대상전국무도선수권대회가 개막되였다.
각지의 태권도선수단을 비롯한 25개 단체에서 선발된 600여명의 남, 녀선수들이 참가하는 선수권대회에서는 태권도, 바둑을 비롯한 경기들이 태권도전당 등 여러곳에서 진행되게 된다.
개막식이 14일 태권도전당에서 있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최룡해동지와 관계부문 일군들 등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김경호 조선태권도위원회 위원장이 개막사를 하였다.
이어 태권도국가종합선수단 선수들과 태권도사범단 사범들의 시범출연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