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공장을 여러차례 찾으시여 사랑과 은정을 베풀어주시였으며 친필로 쓰신 《김정숙평양방직공장》이라는 명판글도 종업원들에게 안겨주시였다.
명판준공식이 14일에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