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상임위원회에서 13일 감사전문을 드리였다.
전문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161차로 보내주신 2억 3,804만¥의 교육원조비와 장학금을 무한한 감격속에 받아안은데 대해 지적하였다.
민족교육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끊임없는 사랑과 배려를 다 돌려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전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의 다함없는 경모와 충정의 한마음을 담아 삼가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감사를 드리였다.
전체 교육일군대렬을 그 어떤 천지풍파가 닥쳐와도 경애하는 원수님만 계시면 반드시 이긴다는 신념, 원수님과 함께라면 온갖 시련과 난관도 영광이라는 불굴의 의지를 깊이 간직하고 경애하는 원수님을 단결과 령도의 유일중심으로 높이 받들어나가는 해외교육일군대오로 더욱 튼튼히 다져나가겠다고 밝혔다.
일본의 립지조건을 최대로 살려 조국의 강성국가건설에 특색있게 기여하며 민족단합사업을 강력하게 벌려 올해를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마련하는 해로 빛내이고 능동적인 대외활동으로 총련과 민족교육의 지지자, 동정자대렬을 더욱 튼튼히 꾸려나가겠다고 지적하였다.
조국해방 70돐과 총련결성 60돐을 맞이하는 뜻깊은 올해에 전체 일군들과 동포들이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쳐 민족교육사업에서 알찬 사업실적을 이룩함으로써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대해같은 사랑과 은정에 충정으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