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김일성주석의 불멸의 업적에 관한 토론회가 9일 네팔의 까뜨만두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는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동지회고 네팔전국위원회, 태양절 및 광명성절경축 네팔전국준비위원회, 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네팔기자협회, 네팔조선친선협회, 선군정치연구 네팔문학연단의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으며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참가자들은 김일성동지의 태양상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경의를 표시하였다.
토론회에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활동략력이 소개되였다.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동지회고 네팔전국위원회 위원장인 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와 네팔기자협회 위원장을 비롯한 여러 인사들이 토론하였다.
토론자들은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조선민족해방의 은인,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신 강철의 령장, 진보적인류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라고 칭송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에 의하여 창건되고 강화발전되여온 공화국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더욱 승승장구하고있는데 대하여 격찬하였다.
그들은 날로 악랄해지고있는 미국과 남조선괴뢰패당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책동을 폭로하고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지지를 표시하였다.
토론회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