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5년 4월 15일기사 목록
김정은제1비서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아 경의 표시
(평양 4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인 태양절에 즈음하여 4월 15일 0시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고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께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였다.

황병서동지, 리영길동지, 김원홍동지, 김춘삼동지, 박영식동지, 조경철동지를 비롯한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이 함께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따라 전당, 전군, 전민이 조국해방 일흔돐과 조선로동당창건 일흔돐을 향한 총공격전을 힘차게 벌려나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탄생하신 103돐을 뜻깊게 맞이하였다.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시며 백두산대국의 위대한 영상이신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께서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은 숭엄한 분위기에 휩싸여있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립상이 모셔져있는 홀에 들어서시였다.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립상량옆에는 당기와 공화국기, 군기들이 세워져있었으며 조선인민군 륙군, 해군, 항공 및 반항공군, 로농적위군명예위병대가 정렬해있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의 립상을 우러러 조선인민군 륙군, 해군, 항공 및 반항공군, 로농적위군명예위병대 대장이 영접보고를 드리였다.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립상에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립상에 조선인민군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꽃바구니의 댕기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라는 글발이 씌여져있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는 참가자들과 함께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립상을 우러러 삼가 인사를 드리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께서 생전의 모습으로 계시는 영생홀에 들어서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는 참가자들과 함께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께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면서 삼가 인사를 드리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께서 생전의 모습으로 계시는 영생홀에 들어서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는 참가자들과 함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께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면서 삼가 인사를 드리시였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태양기를 높이 휘날리며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서 선군혁명의 제일기수, 돌격대의 영예를 더 높이 떨침으로써 이 땅우에 부강번영하는 인민의 락원, 천하제일강국을 하루빨리 일떠세우는데 적극 이바지할 불타는 맹세를 다지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