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탄생 103돐을 맞으며 15일부 신문들은 사설에서 그이는 수십성상 독창적인 사상과 비범한 령도로 조선로동당과 공화국을 이끄시며 시대와 혁명앞에 영원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신 희세의 정치원로, 걸출한 수령이시라고 칭송하였다.
《로동신문》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혁명의 길에 나서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항일대전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빛나게 실현하시였으며 력사의 준엄한 년대들을 영웅적투쟁과 위훈으로 수놓아오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항일의 불길속에서 마련된 풍부한 경험과 전통에 토대하여 해방후 지체없이 당을 창건하신것은 거대한 정치적사변이였다.
사상리론의 영재이시며 탁월한 정치가이신 위대한 수령님께서 이끄시였기에 우리 당과 조국은 장구한 기간 세계적인 정치풍파와 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한 고립압살책동속에서도 불패의 위용을 떨쳐올수 있었다.
당과 인민을 령도하여온 정치활동력사에 있어서나 시대와 민족앞에 쌓아올린 업적과 만사람을 매혹시키는 뛰여난 인품에 있어서 우리 수령님 같으신 절세의 위인은 이 세상에 없다.
세계가 한결같이 우러르는 위대한 김일성동지를 높이 모시고 혁명하여온것이야말로 우리 군대와 인민의 더없는 영광이고 행복이다.
《민주조선》은 김일성동지의 거룩하신 존함과 불멸의 혁명생애와 업적은 사회주의조선의 력사와 더불어 후손만대에 찬란히 빛을 뿌릴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