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을 맞으며 조선에서 회상실기집 《인민들속에서》 104권이 출판되였다.
도서에는 김일성동지의 업적과 풍모를 전하는 18건의 회상실기가 편집되여있다.
그중에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인민군대의 한 구분대를 현지지도하시면서 인민군군인들의 정신상태를 높이 평가해주신 사실을 수록한 회상실기도 있다.
염분혁명사적지를 찾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 청소년들과 인민들에 대한 혁명전통교양을 강화할데 대한 가르치심을 주시고 강사에게 대를 두고 길이 전할 은정을 베풀어주신 내용이 회상실기 《염분혁명사적지에 오시여》에 서술되여있다.
청년작업반장에게 로력영웅칭호를 수여하도록 해주시고 일군들이 농사를 책임적으로 짓도록 손잡아 이끌어주신 이야기를 전하는 회상실기들도 있다.
인민생활향상을 위하여 로고를 바치신 어버이수령님의 령도가 회상실기 《언제나 인민만을 생각하시였습니다》, 《분계연선인민들의 생활을 향상시켜주시려고》 등에 반영되여있다.
회상실기들은 조국해방전쟁에서 위훈을 세운 어느 한 인민군전사의 공로를 높이 평가해주시며 몸소 공화국영웅칭호를 수여하도록 해주시고 전시영예군인을 당책임일군으로 키워주신 절세위인의 고매한 풍모를 담고있다.
도서에는 회상실기 《〈천리마선구자의 노래〉를 부를 때면》, 《아버지의 약속》, 《믿음으로 깨우쳐주신 진리》 등도 편집되여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