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4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경축연회가 14일 로씨야주재 조선대사관에서 진행되였다.
연회에는 알렉싼드르 갈루슈까 로씨야 원동발전상, 울라지미르 츄로브중앙선거위원회 위원장과 국가회의, 통일로씨야당, 평화 및 통일당, 자유민주당, 외무성, 국방성, 경제발전성, 운수성, 원동발전성, 비상사태성, 교육과학성, 문화성, 내무성 내무군아까데미야협주단, 21세기관현악단,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문화협조 로씨야협회, 과학원 극동연구소, 따쓰통신사, 리아 노보스찌통신사, 인떼르팍스통신사 등 국회, 정당, 정부 성, 단체, 기관 일군들이 초대되였다.
로씨야를 방문하고있는 내각부총리 로두철동지를 단장으로 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대표단과 인민무력부장인 조선인민군 륙군대장 현영철동지를 단장으로 하는 조선인민군대표단 성원들, 김형준 로씨야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 함께 계시는 립상화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과 선군조선의 참모습을 보여주는 사진들을 돌아보았다.
연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