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뢰집권자가 경상남도를 행각한다는 소식에 접한 그들은 그가 지나가는 경로들에서 선전판들을 들고 시위를 벌렸다.
그들은 현 《정부》의 반인민적인 교육정책으로 하여 자식들이 불행과 고통을 겪고있다고 하면서 부당한 시책들은 하루빨리 철회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이날 공안당국은 1,000여명의 경찰들을 내몰아 시위투쟁을 가로막으며 살벌한 폭압분위기를 고취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