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의 탄생일을 맞으며 재중조선인총련합회에서 15일 축하편지를 드리였다.
편지는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한몸에 지니시고 항일혁명의 만고풍상을 헤치시며 인민대중중심의 독창적인 혁명사상을 창시하시고 주체위업완성을 위한 혁명전통의 만년재보를 마련해주신 어버이수령님의 위대한 업적은 오늘도 숭엄한 조종의 산, 백두산의 줄기줄기와 더불어 길이 빛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김일성대원수님은 한세기에 강대한 두 제국주의를 타승하시여 조국의 운명을 구원해주신 강철의 령장이시며 두 단계의 사회혁명과 사회주의건설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우리 조국을 자주, 자립, 자위로 존엄떨치는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으로 강화발전시켜주신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고 희세의 대정치원로이시라고 편지는 강조하였다.
김일성대원수님을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신것은 우리 민족의 최대의 영광이고 자랑이며 후손만대의 더없는 행복이라고 지적하였다.
어버이수령님의 위대한 혁명력사는 주체위업의 계승완성을 필생의 사명으로 내세우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로 줄기차게 흐를수 있었다고 강조하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뜻을 받들어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계승완성하는것을 필생의 사명으로 내세우신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치시며 인민생활을 향상시키고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전면적으로 실현해나가기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고계신다고 지적하였다.
편지는 앞으로 정세가 어떻게 변하든 위대한 수령님들의 애국유산인 재중조선인총련합회를 오로지 김정은원수님만을 믿고 따르는 해외동포조직으로 더욱 튼튼히 꾸려나갈 재중조선인들의 결의를 피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