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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단체들 총련과 재일조선인들에게 련대성 표시
(평양 4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일본단체들이 정부의 날강도적인 총련탄압만행을 규탄하여 3월 30일부터 4월 1일까지의 기간에 성명을 발표하였다.

일조우호련대 사이다마현민회의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정부는 총련에 대한 로골적인 탄압을 계속 감행하여왔다.

일조관계는 정부의 방해로 개선되지 못하고있다.

정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적대시정책을 걷어치워야 하며 일조평양선언에 기초하여 과거범죄를 청산하고 국교정상화실현에 나서야 한다.

조선녀성과 련대하는 사이다마의 회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이번 강제수색은 국교정상화를 바라는 일조 두 나라 인민들의 념원에 대한 도전이다.

일조사이의 적대감을 조장시키는 정부의 책동을 보고만 있지 않을것이다.

우리는 경찰당국의 만행에 강력히 항의하며 총련과 재일조선인들에게 련대성을 보낸다.

《외국인학교, 민족학교의 제도적보장을 실현하는 네트워크 사이다마》는 정부는 일조평양선언을 성실히 리행하여 두 나라사이의 국교정상화를 추진해야 한다, 총련에 대한 의도적인 정치적탄압을 당장 중지해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일조우호련대군마현민회의는 정부의 비렬한 총련탄압을 준렬히 규탄하고 민주주의적민족권리를 위한 총련과 재일조선인들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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