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2월17일과학자, 기술자돌격대가 가치있는 연구성과로 나라의 체육기술발전을 힘있게 추동하고있다.
돌격대에 망라된 김일성종합대학과 국가과학원, 김책공업종합대학, 조선체육대학, 체육과학원 등 대학, 과학연구기관들의 과학자, 교원, 기술자들은 종목별체육기술을 발전시키고 체육의 과학화를 실현하는데 이바지하고있다.
돌격대원들은 선수들의 체질적특성에 맞는 기술, 전술체계를 확립하는데 필요한 축구교수훈련지원체계를 개발하였다.
사격전자목표판을 만들어 사격훈련강화에 도움을 주었으며 조약힘측정장치와 물에뛰여들기선수들의 보조훈련기재를 제작도입하였다.
활쏘기교수훈련지원체계프로그람을 개발하여 선수들의 기술동작들과 함께 명중률에 영향을 미치는 여러가지 요인들을 과학적으로 분석함으로써 훈련의 효과성을 훨씬 높이게 하였다.
체조선수들의 조마운동동작수행을 력학적으로 모의할수 있는 프로그람, 동영상에 의한 력기선수들의 기술분석프로그람, 매 선수들의 부위별육체발달수준에 따라 경기기록을 예견할수 있는 프로그람 그리고 종목별선수들의 운동능력을 예측할수 있는 프로그람 등은 세계패권을 노린 선수들의 훈련에 큰 도움을 주고있다.
2월17일과학자, 기술자돌격대원들이 개발한 여러가지 영양음료들도 피로회복에 좋은것으로 하여 선수들속에서 대단한 호평을 받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