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15일 미제침략군의 이지스구축함 《프레블》호가 남조선강원도의 동해항에 기여들었다.
이 침략함선은 17일과 18일 괴뢰해군과 함께 조선동해에서 그 무슨 련합작전수행능력을 높이기 위한 훈련을 벌린다고 한다.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은 우리의 수뇌부《제거》와 《평양점령》을 노린 대규모합동군사연습에 핵선제타격수단과 장비들을 계속 끌어들이며 전쟁불장난소동을 더욱 확대하고있다.
방대한 핵선제타격무력으로 남조선의 하늘과 땅, 바다에서 련일 북침핵전쟁연습을 벌려놓는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의 광기야말로 조선반도에 핵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는 장본인이 누구인가를 똑똑히 보여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