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수리아, 타이 인사들이 9일과 11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수리아 디마스끄종합대학 정치학부 강좌장 싸베르 발룰은 4월 15일은 우리 모두의 마음속에 영생하시는 김일성주석의 탄생일인 태양절이라고 하면서 그이의 탄생은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였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김일성주석께서는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에 불멸의 공헌을 하시였다, 하기에 그이께서는 조선인민과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주체의 태양으로 영생하신다고 격찬하였다.
타이주체사상연구조직 위원장 쏭치트 풀랖과 타이조선친선협회 위원장 차나이 롱언은 조선인민은 김일성주석의 성스러운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만대에 길이 전하기 위해 그이를 금수산태양궁전에 영생의 모습으로 모시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으로 높이 받들고있다, 태양절과 더불어 김일성주석께서는 주체의 태양으로 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실것이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