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들은 오는 29일 일본수상 아베의 미상하원합동연설당일날 미국신문 《워싱톤 포스트》에 력사외곡을 일삼는 일본을 비난하는 광고를 게재하기 위해 모금운동을 벌리고있다.
광고를 통해 단체들은 반인륜적전쟁범죄를 한사코 부정하며 군국주의부활책동에 매달리고있는 일본의 책동을 폭로함으로써 성노예범죄 등 과거 죄악에 대한 일본정부의 책임인정과 사죄, 배상을 받아내는데서 중요한 계기로 되게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