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산림과학원에서 림농복합경영을 과학화하기 위한 기술적담보들을 연구제공하고있다.
이로 하여 림농복합경영방법을 과학적토대우에서 확대도입하여 온 나라의 수림화, 원림화를 빨리 실현하고 산림토지리용률을 높일수 있게 되였다.
과학원에서는 이미 자연림군락과 인공림군락에 대한 구체적인 분석과 현지조사연구에 기초하여 혼성림조성방법을 과학적으로 확립하였다.
최근에는 지리정보체계기술을 리용하여 위성화상자료를 종합, 분석, 평가하기 위한 연구를 심화시켰다.
이 과정에 위성화상자료와 지리정보체계기술에 의한 림농복합경영대상지선정방법이 새롭게 해명되고 전국적인 림농복합경영대상지분포도가 작성되였다.
이와 함께 대상지의 기초자료들이 자료기지화되여 시, 군별로 합리적인 경영형식과 관리방법을 제시할수 있게 되였다.
한편 능력있는 전문가, 연구사들에 의거하여 림농복합경영전자지도를 개발완성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