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식의 경비행기들을 훌륭히 만들어낸 과학자, 기술자, 로동자, 일군들이 12일부터 17일까지 평양참관의 나날을 보내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주체적항공공업발전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업적을 빛내이며 또 하나의 자랑찬 성과를 이룩한 경비행기개발자들을 평양에 초청하여주시였다.
평양에 도착한 경비행기개발자들을 수도의 각계층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이 열렬히 환영하였다.
경비행기개발자들은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아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 우리의 힘과 기술로 모든것이 국산화된 경비행기들을 훌륭히 만들어냈음을 아뢰이였다.
대성산혁명렬사릉을 찾은 개발자들은 주작봉마루에 모신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동상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그들은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김일성경기장에서 진행된 만경대상체육경기대회 남자축구경기를 보았으며 인민극장에서 예술공연 《추억의 노래》도 관람하였다.
그들은 평양시의 여러곳을 참관하였다.
제17차 김일성화축전장을 찾은 그들은 활짝 피여나 황홀경을 이룬 불멸의 꽃들을 돌아보았다.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과 조선인민군 무장장비관을 돌아보면서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전승업적과 선군혁명령도업적을 다시금 깊이 체득하였다.
문수물놀이장, 릉라곱등어관, 미림승마구락부, 릉라인민유원지, 인민야외빙상장 등에서 휴식의 한때를 보내였다.
평양체류기간 경비행기개발자들에게 공화국의 최고훈장인 김정일훈장과 로력영웅칭호를 비롯하여 높은 급의 당 및 국가표창이 수여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