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남아프리카, 스위스, 중국에서는 경축모임이, 이딸리아, 타이에서는 토론회가 10일부터 13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과 선군조선의 참모습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남아프리카공산당 음푸말랑가주위원회 비서인 남아프리카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협회 위원장 보나켈레 마주바는 김일성주석은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신 위대한 사상리론가, 인민대중을 혁명과 건설의 주인으로 내세우시고 자주위업을 승리에로 현명하게 이끄신 걸출한 수령이시라고 칭송하였다.
스위스조선위원회 위원장 마르틴 뢰체르는 김일성주석께서는 시대와 력사앞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으로 하여 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고 강조하였다.
중국주재 아랍공보쎈터 위원장 무스타파 알 싸파리니는 김일성주석은 조선인민을 자주적이며 혁명적인 인민으로 키우신 정치원로이시라고 격찬하였다.
이딸리아주체사상연구위원회 서기장 프란꼬 꼬스딴찌는 한세대에 미일 두 제국주의강적을 타승하시였으며 조선을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시키신 김일성주석의 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라고 언급하였다.
경축모임들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